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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x346] 나의 작은 텔레비전 2 X


[게스트 투입 1분 전,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4위, 실시간 시청자 8970명. <시마무라 우즈키, 간바리마스!>]


우즈키 「린짱. 아까 그거 반응이 너무 좋아아아아아아ㅏㅇ!!!」 

우즈키 「4위래요! 4위!!!!!!!!!!」

우즈키 「꼴등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4위! 린짱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린 「그...그래. 4위 축하해.....」


[3위, 실시간 시청자 9025명. <치하야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치하야 「」 61점

치하야 「...」

치하야 「지금 제겐 순위는 별 상관 없습니다. 무조건 100점을 찍어야 해요.」   

치하야 「비장의 무기를 꺼낼 수 밖에 없겠네요. 안녕, 아침밥으로 가겠습니다!」 송신


[2위, 실시간 시청자 9903명. <새로운 가챠는 언제나 환영이야>]


아미 「응훗훗. 이 순위는 더 오를 수 밖에 없다구->」

마미 「응응! 뽑기만큼 재밌는 건 없을걸. 린린을 뽑기 위해 쉬지 않고 갑니다요!」


[1위, 실시간 시청자 10021명. <인세와 함께 눕방>]


우즈키 「엨」 

치하야 「♬~♬♬♬~」메카메카 ♬

아미 「에-」

마미 「말도 안 돼」  

타카네 「기묘한」

카에데 「1위가 이리 어려울 줄이야」 후훗


안즈 「...」

안즈 「안즈가 눕는 걸 만명이나 본다구?」

안즈 「...」

안즈 「다들 제 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해. 하지만....」

안즈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프로 아이돌답게 아예 잠을 자며 1등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어!」도얏



[그럼 지금부터 게스트 투입을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키라리 「안....즈.....쨔앙!!!!!!!!!!!!」

안즈 「벌써?」   



<인세와 함께 눕방>



[내 그럴 줄]
[안키라 안키라 안키라 안키라]
[안키모 안키모 안키모 안키모]
[신곡 보여주셈]
[키라리!!!!!!!!!!!!!!!!!!!!!!!!!]


키라리 「키라링......어택!!! 뇨와앗☆」  

안즈 「키, 키라리. 그렇게 기습적으로 안아버리면 카메라에......」


[키라리 얼굴 실종]
[키라리짱 몸 말고 얼굴을 보여줘]
[길긴 길다]


안즈 「키라리. 일단은 그럼.... 앉자. 카메라 조정 좀 다시 하고..... 아 됐다.」이챠이챠

키라리 「안즈쨩!」

안즈 「아니, 날 부르는 게 아니라 우선 인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키라리 「아! 모니터 앞의 여러분-! 모두들 해피! 해피! 모로보시 키라리라고 한다늬☆ 뇨----와★」    


[뇨와!]
[뇨와☆☆★]
[키라리 하나 왔다고 오디오 안 비는 거 봐]
[크 이제야 연예인이 방송하는 느낌 나네]


키라리 「안즈쨩! 키라리, 대기하면서 안즈쨩 방송 계속 봤썽!」

안즈 「키라리의 감상은?」

키라리 「안즈. 그렇게 방송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정_색


[키라리 정색했다]
[싸워라]
[키라리 말투에서 별이 안 보여]
[환각을 보냐 말투에서 뭔 별이야]


안즈 「에--. 하지만 안즈. 무려 1위라고?」

키라리 「안즈쨩! 그렇게 침대에 눕기만 하고 자려고만 하면 떽! 할거긔」

안즈 「이것봐. 갓 들어온 게스트가 1위 방송을 폄하하고 있다아!」

키라리 「하지만 하지만 안즈쨩! 2위 방송이랑 얼마 차이 안 난다니! 이대로 가다간 추월 당할지도 모르니까......」뇨와...

안즈 「흐흥. 키라리는 안즈를 너무 신뢰하지 못한다구. 1위와 2위의 차이 118명! 무려 100명 이상이나 차이난다는 말씀」도얏


[와 역시 이과천재]
[순위 발표 별 관심 없는 것 같더니 그새 계산중이었나]
[기세등등하네 안즈]
[안즈랑 키라리가 한 침대에 앉아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안즈 「그런데 키라리. 안즈 방엔 무슨 일로?」

키라리 「아! 그렇지그렇지이-. 잠깐만.....」주섬주섬

키라리 「찾았다! 쨔잔☆ 이게 뭘까나아??」

안즈 「에-. 그 CD는 혹시 이번에 나온 '안키라 광소곡'이 수록된 안즈와 키라리의 앨범??」 

키라리 「꺄-하! 모두가 해피 해피☆ 할 수 있는 앨범이양↗」


[짰네 짰어]
[홍보 타임이네]
[홍보각 ㅇㅈ? ㅇㅇㅈ]
[눕방에서 홍보 실화냐]
[인세가 뜻하는게 방송을 말하는 줄 알았더니 앨범이었다]
[안즈에게 일 좀 시키려는 키라리의 신의 한 수일지도]


안즈 「안즈. 귀찮으니까 그 CD를 플레이어로 치워버려야겠어」

키라리 「키라리도 안즈쨩을 도울께에!」 

안즈 「앗, 들어가져버렸다.」

키라리 「어랏?! 안즈짱! 키라리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긔☆」

안즈 「아..... 꺼내는 게 귀찮아서 꺼내지 않을테야.」

키라리 「우꺄야야! 반주가 흘러 나오고 있썽!!」


[뭣들하냐 쟤네]
[리얼리티 없는 방송에 실망했습니다. 우즈키 방으로 환승합니다]
[인간적으로 눕방이니까 누워서 홍보해]
[누워서 춤 춰줘]


안즈 「누워서 댄스! 좋은 생각이야.」 철퍼덕

키라리 「아, 안즈짱! 이건 얘기 된 게 아니..... 아, 아니아니아니! 키라리도 누워서 홍보... 아니, 춤출테얏!」 철푸덕



<새로운 가챠는 언제나 환영이야>


??? 「뇨--왓!!!!!!!!!」 

아미 「마미군. 어딘가는 벌써 난리가 난 모양이다. 오바-」

??? 「맛!있!는!아!침!밥!」 

??? 「치, 치하야짱! 폭주를 멈춰줘!」 

마미 「아미군. 어딘가도 난리가 난 모양이다. 오바」

아미 「응훗훗. 다들 게스트의 의존들 하시다니 말이야」

마미 「응훗훗. 우리들은 게스트 따위! 없다구」

미키 「음.... 미키는 그럼 다시 대기실로 가서 자야겠는거야.」아후


[미키다!!!!!]
[미키미키]
[미키...마우스...후훗]
[미키가..밀키스를..후훗]
[방금 지나간 채팅들 개극혐]
[아재개그 까지 마라 카에데 운다]
[오니기리 파!!!]


아미 「미키미키! 어딜 가시려는겐가-!」

마미 「들어온 이상 나갈 수 없는 것이란 것이다!」

미키 「하지만 아미도 마미도 게스트 따위 필요 없다구 그랬잖아.」

아미 「에-. 그건 자만감의 일종이었다궁.」

미키 「자신감일거야. 그치?」아핫

마미 「그건 아무런 상관이 없어. 지금 중요한 건 벌써 만오천개나 썼는데 린린은 커녕 쓰알도 나오지 않았다는거야」좌절

미키 「미키적으로 너무 막무가내인 주제라고 생각하는거야」


[지금의 목표는 우선 쓰알이라도 나오는게]
[그래 제발 뭐라도 좀 나와라]
[미키과 과연 행운의 여신이 될까 불운의 연장선이 될까]


아미 「불운의 연장선이라닛! 아직 몇 개나 남아 있는데 말야!」 

미키 「미키, 사실 뽑기에 큰 관심 없는거야」

마미 「안돼! 관심이 없으면 어쩌자는거냐구우우」   

미키 「그럼 일단은 그냥 한 번 눌러보는거야!」터치!

아미 「아아! 마음의 준비도 없이!」


[오오오오오오 과연]
[신의 손이냐 꽝의 손이냐]


아미 「미키미키... 봉투 색부터가.....」  


[흰봉투다]
[미키 아웃]
[유감! 꽝이었습니다!]


마미 「심지어 두세개씩은 나오던 SR 조차 달랑 하나야.........」

미키 「뭐, 미키적으로 처음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또 한 번 누르면!」터치

아미 「아아! 제발!」


[불안한데]
[흰봉투 각]
[떴다!!!!!!!!!!!!!]
[화이트하다 화이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 「...」

마미 「...」

미키 「아핫」터치


~흰봉투~


아미 「ㅎ」

미키 「말도 안 되는거야!」터치


~흰봉투~


마미 「ㅎ」


[미키 핵똥손 인증]
[야 이거 실화냐]
[이쯤이면 린 아니어도 쓰알 하나 줄 때도 됐는데]
[속보 '100연차 달성']
[순식간에 만개 날아감]
[이게 바로 현실이다 아이돌것들아]
[다음번엔 될 거 같지? 안 돼ㅋ.]
[얘들아 나 과금도 없이 한 번에 한정 린 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제일 못됐어]


미키 「미키적으론 이젠 물러날 수 없는거야. 끝까지 가는거야.」

아미 「안 돼! 마미! 말려야 해!」

마미 「미키미키! 한 턴은 쉬고 해! 우리도 좀 해야 할 거 아냐!」

미키 「이번엔 정말 느낌이 왔다는거야! 그럴거야! 그래야 해!」간절

마미 「미키미키답지 않게 왜이렇게 필사적인거냐구우우우」

미키 「이대로 꽝손으로 끝낼 수 없는거야!!!!」

아미 「아직 반이나 남아 있으니까! 그.. 렉서스! 렉서스하라구 미키미키.」

미키 「렉서스 할 수 없어. 다 쓰고 또 쓰면 되잖아.」$_$

마미 「아 제발 좀!!!!!!!」


[렉서스를 릴렉스로 고쳐줄 애가 없네]
[크 역시 가챠의 말로는 파탄이지]
[이제 겨우 100연차란다 아가들아]
[안일하다 안일해]


마미 「그럼 미키미키는 한 판 걸러. 이번엔 마미가 눌러볼게.」 
아미 「응응! 마미가 누른 후에 미키미키가 하는거야!」
미키 「에잇」터치
아미 「아」
마미 「아.....아???????」0ㅇ0


[야!!!! 이건 떴다!!!!!!!]
[무늬있는 파란봉투면 가능성 있겠는데]
[린!!!!!!!!!!]
[캬 린린 왔는가]
[도키도키]
[있다!!!!!!!!!!!!!!!!]
[쓰알 하나 나옴]
[야 해냈다 얘드랑]
[젤 마지막 장이다야]
[내가 더 떨림]
[얼른 린 나오고 딴겜 ㄱㄱ]


마미 「채팅창 올라가는 것 봐봐」 

아미 「제발!! 린린!! 우리에게 와 줘!!!!!!」 

미키 「」간절

마미 「뜨... 뜬다!!!」  


[린!!!!!!!!!!!!!!!!!!!!]
[시부린!!!!!!!!!!!]
[설레발 자제요]
[코즈에짱 나와줘여]
[미쿠 나와라 미쿠]
[다들 지들 담당 외치고 있어]


아미 「린린!! 린린!! 린린!!!!!!!!! 오오오오오오오오.....」

마미 「ㅇ ㅏ」 

미키 「우즈키!!!!!!!!!!!!!!!!!!!!!!!」해냈다!

아미 「우...즈킹킹....」 

미키 「어라」 


[간바-!]
[오하요 우즈킹짱]
[시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우즈키 하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 말 들어서 손해 보는 거 하나 없다 아이돌들아]
[우ㅋ즈ㅋ키ㅋ]
[정보봇 - 110연차 째 SSR 1 SR 25 R 84]   


미키 「어, 어찌됐든! 미키는 꽝손 탈출했다는거야! 그럼 미키는 이만.....」슬금슬금

마미 「발뺌하기냐!」

아미 「발뺌하기냐!」   

미키 「미키는 린 안 뽑든다고 했단 말야!! 우즈키!!!!!!!!!!!」



<시마무라 우즈키, 간바리마스!>



미오 「시마무-! 죽어있는 시부린과 함께 왔어!!」

우즈키 「미오짱! 리...린짱」

린 「」


[실려왔넼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휴대폰 붙들고 있는 것 봐]
[프린세스 블루의 린이다]
[음.... 니가 린임? 뭐 나쁘진 않네]
[모에모에린 실화냐]
[뉴제네다!]


미오 「우리, 시마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 되려고 계속 모니터 하고 있었어!」

우즈키 「그.. 그래서.... 채팅창을 읽고 린짱이」감동

린 「나. 괜찮아. 감동받을 것 까진」긁적

미오 「오오오 살아났다 시부린!」

우즈키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30분을 버텼어요. 꼴등도 하지 않았어요!」

미오 「꼴등은 지금으로서는 카에데 선배랑 타카네 선배 방일까...」

린 「하지만 초반이고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아 언제든 뒤바뀔 수 있어. 방심은 금물.」

미오 「응응! 지금 우리의 목표는 어떻게든 후반부로 진출하는 것이다!」

우즈키 「힘낼게요!」

린 「그런데 우리가 오긴 왔는데. 우린 뭘 해야 할까」


[아 얘네도 대책없네]
[참고로 카에데 방도 8500명대임]
[게임이나 해]
[왕게임]
[게스트 좀 더 부르지 그랬냐]


우즈키 「아... 저는 린짱이랑 미오짱이 오길 기다리며 버텼는데요」

린 「그렇지만 이 방송은 결국엔 우즈키 방송이고」

미오 「아, 이거. 채팅방에서 배운 표현대로 하면 우리도 시마무 당한거려나」하핫

우즈키 「미오짜앙 그 말 은근히 뼈 아프단 말예요」으앙

린 「이런게 팩트폭행일까」

우즈키 「린짱마저!」으앙

미오 「그럼 이런 어때? 지금 보고 있는 시청자만 해도 9000명이 웃도는데 시청자들이 미션 주는 걸 시마무가 하는거야!」

린 「그 간단한 게 왜 이제서야 생각났을까」한탄

미오 「그러는 시부린도 결국 30분동안 아무 아이디어 못 냈잖아」

린 「나..난 어디까지나 우즈키 방송이니까 우즈키에게 이로운 쪽으로 생각 하다보니」횡설수설

우즈키 「그럼 저 우즈키랑 린짱, 미오짱에게 미션을 던져 주세요. 열심히 할게요!」

린 「나도?」

미오 「당연하지! 우린 이제 운명 공동체! 시마무가 꼴등이면 우리도 꼴등인거야.」

우즈키 「그리고 흡수되겠죠. 이대로 가다간.... 지금 1위가....」


[안키라와 뉴제네의 인세와 함께 간바리마스]
[346 눕방 정모]
[속보 현재 키라리 안즈와 함께 배드댄스 중]
[누워서 춤추고 싶으면 꼴등 ㄱㄱ]


미오 「어쩐지 미세하게 안키라 광소곡이 들리는 가 했더니.....」

린 「해내자」단호

미오 「오오 시부린 생기가 돌기 시작했어」

린 「뭔지 몰라도 그 방으로 흡수되면 안 될 거 같아」

우즈키 「그럼 미션을 올려주세요!」

미오 「그냥 하면 재미 없으니까 막 올라가다가 채팅창을 얼려보자. 그 제일 마지막에 있는 걸로 미션 하는거지!」

우즈키 「좋아요! 그럼. 준비.... 시작할게요!」 


[뉴제네의 그랬구나 게임]
[사겨라 짝 사겨라 짝]
[꼴등해주세요 나 346 눕방 보고싶음]
[우즈키와 린의 우즈린 광소곡 보여줘]
[애교해줘!!!!!!!!!!!]
[다른 방에 들어가서 람보 하고 나오기]
[욕해줘]
[랜덤 플레이 댄스]
[★뉴 제너레이§§션☆우즈키★린^미오▩업뎃←←발^랄 애교$$댄스$$성대모사$$등등의다양◎◎한▲▲재@롱@잔@치♨너희들♡를♨납♨치♨완♨료♨!뉴제네-의♨♨라이브쌩▩Sh0w▩▩보러가기☞☞포탈☜☜]

~채팅창을 얼렸습니다~


린 「?」

우즈키 「?」

미오 「이게뭐시여」


~채팅창을 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네 저거 이해 할 수 있을깤ㅋㅋㅋㅋㅋㅋ]
[납치 쩐다]
[현자가 납셨다 한 방에 다시켜버리기]


우즈키 「정리하자면.... 발랄 애교, 댄스, 성대모사 등 다양한 재롱장치로 뉴제네의 라이브 쌩쇼를 보여달라는....」

린 「스팸인 줄 알고 방송사고 난 줄 알고」어버버

미오 「뭔가 대단하네.」


[방제 바꿔줘]
[뉴제네의 라이브쌩쑈 간바리마스]
[안즈랑 합방해서 라이브쌩쇼 원합니다]
[결론 : 꼴등해]


미오 「나, 나부터... 하겠어. 여기 765의 선배님들도 계시니까. 성대모사!」

린 「누구의?」

미오 「크흠. 키사라기 치하야입니다. 노래 할 수 있다면 부리를 달고서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즈키 「...」       

미오 「큿」

우즈키 「어떡해요 린짱」엉엉

린 「미오의 미오(묘)한개그... 후훗」///

우즈키 「완전히 망했어요 미오짱」으아아앙   


[치하야한테 일러야겠다]
[속보 : 녹화 끝나고 누군가의 의해 대기실에서 346프로 집합당해...]  


??? 「$@$%#@$했단 말야!! 우즈키!!!!!!!!!!!」 


미오 「이건 또 뭐시여」

우즈키 「아아 환청이 들려요. 이건 망함의 징조에요.」


[속보 : 아미마미방 데레스테 가챠방에서 110연차만에 우즈키 쓰알 나옴]


린 「가챠방송이라니... 대체 다른 방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미오 「시부리인. 딴 생각 하고 있을 때가 아냐. 시마무가 미쳐간다고」

우즈키 「아아. 망하도록 노력할게요. 열심히 망하겠습니다!」



<치하야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치하야 「♬.♬.♬.♬.」집중

하루카 「치하야짱」

카나 「선배의 열창! 놓칠 수 없어요!」

하루카 「카나짱. 이건 좀 다르다는 느낌이랄까」아하하


[캇카 치하야 버리고 우리 챙겨줘요]
[카나짱 하이]
[드디어 숨통이 트이겠군]
[치하야가 30분 내내 우리 버렸어]
[노래방 100점>>>>>>(넘사)>>>>>>동료,팬]



하루카 「아하하. 어떻게든 저 노래를 끝으로 더 이상 치하야짱이 노래방 기계 손 못대게 해 볼게요.」

카나 「」ㅇ0ㅇ


[카나야 그런 거 배우지 마]
[저런 열창은 본받지 않아도 돼]
[우릴 봐 줘..............]


치하야 「맛!있!는!아!침!밥!」따단!
하루카 「치, 치하야짱! 폭주를 멈춰줘!」 
하루카 「아...... 끝난거구나」다행 


[드디어!]
[제발 100점 줘라]
[점수를 노래로 가챠하고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 '99점' ♬♬♬


[엨]
[헐]
[아 더 이상은 안 돼]
[99점 개쩔지 않냐 잘한거야]


하루카 「치하야짱! 엄청 높은 점수가 나왔네?」

카나 「치하야 선배! 완전 감동받았어요! 역시!!」

하루카 「감...동... 하하. 맞아. 감동적인 아침밥이었어!」

치하야 「응. 나도 만족스러워. 고마워. 하루카. 야부키.」


[이게 사회 생활의 현장입니다 여러분]
[원곡에도 없는 감동을 만들어내는 사스가 치하야]    


하루카 「아. 치하야짱. 축하해. 실시간 시청률 3위라며!」

치하야 「그랬어? 노래에 집중하느라 잘 몰랐네. 감사드려요.」

하루카 「정말 감사드리는 거 맞아?」

치하야 「하루카도 참. 당연한 거 아니겠어?」

카나 「치하야 선배가 원래 생각했던 등수는 몇 등인가요?」

치하야 「나? 그러고보니 등수에 대해 깊이 생각을 안 했네. 아! 깜빡했다. 시청자 여러분. 소개드릴게요. 765프로의 아마미 하루카와, 저희 사무소의 후배. 야부키 카나입니다.」     

하루카 「트레이드 마크는 머리의 리본! 안녕하세요. 아마미 하루카입니다.」

카나 「야, 야부키 카나입니다! 열심히 할게요!! 잘 할 수 있어요!! 오늘 치하야 선배의 노래 교실에 함께할 수 있다는 얘기에 일주일을 노래 특훈을 했어요!」

하루카 「나, 나도 노래 연습이랄까. 하긴 했어!」

치하야 「고마워.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노래 교실을 시작해볼까?」뚜벅뚜벅


[하루카와 카나의 노래를 듣게 되려나]
[태양의 질투 불러줘]
[하루카는 의외로 노래방 점수가 잘 나온다는 말이 있던데]
[원래 노래방 기계는 목소리 크면 장땡임]
[카나가 짱이겠네]


치하야 「」질질질

하루카 「치하야짱? 화이트 보드는 왜 세팅 시키는거야?」

치하야 「음. 그럼. 이제부터 노래 교실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게.」쓱싹


[뭐야?]
[엄마 쟤 이상해 칠판에 노래를 써]
[설마 노래 교실이란 게 우리가 생각한 노래 교실이 아니었던거냐]


치하야 「노래. 사전적 의미로 가사에 곡조를 붙여 목소리로 부를 수 있게 만든 음악. 또는 그 음악을 목소리로 부르는 것을 뜻해.」

카나 「오오! 치하야 선배! 멋져요.」초롱초롱

하루카 「자, 잠깐만. 잠깐만 치하야짱. 설마 우리 노래 교실로 섭외된게 치하야짱이 보컬 교정같은 거 해 주는게 아니라...」

치하야 「보컬 교정? 아아. 만약에 그런거였으면 치하야와 함께하는 보컬 교습이 되었으려나.」

하루카 「에에?? 치하야짱. 개그하는거지?」

치하야 「하루카. 선생님에게 너무 말대답이 많아. 야부키를 본받도록 해.」

하루카 「그럼 노래방 기계는??」

치하야 「노래를 부르기 위함이지.」

하루카 「교육용이 아니라?」

치하야 「큿. 노래 속 감정을 파악하지 못한 채 채점만 해대는 기계덩어리 따위.」    


[헐]
[치하야는 진지하다 지금]
[엄마 쟤 이상해 무서워]
[치짱 그냥 노래나 불러줘]
[100점 가챠질이나 해 줘 ㅠㅠ]
[아아 미래가 보인다]


치하야 「그럼 야부키. 노래에서 중요한 3가지는 뭘까」

카나 「목소리죠! 그리고.... 반주요! 가사도요!」

하루카 「에... 3요소라면 자세, 호흡, 발성이 아니던가....」

치하야 「야부키의 말이 옳아.」

하루카 「뭐?」


[알고보니 하루카의 몰래카메라가 아닐까]
[시청자 몰카일지도]
[어쩌면 치하야는 꼴등을 해서 그냥 다른 방에 흡수되길 원하는 게 아닐까?]


치하야 「그래서,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순 없기에 가사를 하나 준비했어.」촤락

카나 「안즈의 노래.」

치하야 「그래. 안즈의 노래.... 아? 안즈의 노래가 뭐야?」

카나 「치하야 선배가 준비한......」

치하야 「나는 내 노래를 준비했는데?」

하루카 「아..... 방송 제작진 쪽에서 말하길 본인 노래로 하면 재미없을 거 같아서 노래를 바꿨대.」

치하야 「가사를 분석한 후 노래의 화자의 입장이 되어 다같이 노래를 부르며 끝나려던 내 계획이」심각


[치하야 계획대로였으면 노잼각이었네]
[방송을 살리는 길은 이대로 꼴지길 걸어서 안즈방으로 흡수되는거야]
[지금 심각한데 치하야]


하루카 「치..치하야짱. 괜찮겠어?」

치하야 「가사를 음미중이었어.」

카나 「맛있나요? 선배?」

치하야 「나쁘지 않은 거 같아. 첫 가사부터 한 번 해보자. 같이.」

카나 「좋아요!」 

하루카 「대체 뭐야. 도저히 못 따라 가겠다구....」


'싫어! 난 일하지 않을 거야!'


카나 「멋져요. 당당히 일을 하지 않을거라 말할 수 있는 그 용기가」

치하야 「나도 동의해.」


'일하지 않는 모든 자들에게 전한다! 이것은 놀이도 라이브도 아니다! 우리의 정의를 위해!'


카나 「정의랄까! 정의는 멋진 단어죠.」

치하야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선포하겠다는 배포가 느껴지네.」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메메메 메이데이 WE NEED 메이데이 권리를!'


하루카 「메이데이. 내게도 두 사람을 이해할 권리가 필요해.」울상




<팅!하고 온 소개팅>



카에데 「우리, 불리지 않은 걸 보니 꼴등인 모양이에요.」

타카네 「그러하군요. 하지만 그리 큰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우린 차근차근 상위를 차지할겁니다.」

카에데 「멋져요. 이제 손님들이 올 시간이기도 하고 우리의 순위도 상위를 차지해야 하니, 상 위를 정리해볼까요?」

타카네 「그렇군요. 제작진 측에서 라메엔의 준비가 늦어질 거 같다고 해서 손님에 더 집중해야 겠습니다.」


아즈사 「실례합니다」아라아라

코노미 「어덜티 아이돌! 코노미 언니입니다!」


타카네 「아, 제 손님들이 먼저 온 모양입니다.」

카에데 「처음 뵙겠습니다. 타카가키 카에데입니다.」

코노미 「오- 바바 코노미이예요.」

아즈사 「미우라 아즈사라고 합니다~」아라

타카네 「저는 카에데씨와 합방 한다는 걸 몰랐기에... 하지만 다행히 카에데씨와도 잘 어울리는 손님들인 것 같아 다행입니다.」


[조합이 뭐랄까......]
[타카네 제외 성인방송인데 이거]
[이 방은 술방이다]
[게스트만 보면 카에데랑 합방하는 거 알고 부른 것 같은데?]


카나코 「실례합니다.」

나나 「실례하겠습니다」


[카나코다!]
[우사밍!!!]
[카나코에 나나라니 뭔가 생각 못한 조합]
[술방에 먹방도 찍을 느낌]


카에데 「아, 제 손님들이 오신 것 같네요.」

나나 「우사밍 별에서 찾아왔어요. 꺄핫! 영원한 17세! 아베 나나입니다!」

카나코 「미무라 카나코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타카네 「미무라 카나코씨. 당신이 지금 들고 있는 그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있습니까?」

카나코 「이거 제가 만든 쿠키와 케이크에요. 생각보다 많이 만들어서 걱정했는데 인원이 많아서 다행이네요!」 

타카네 「정말로 기다리던 것이 왔습니다.」초롱초롱

아즈사 「그럼 다 같이 먹는 건 어떨까요? 마침 상 위도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네요」아라아라

타카네 「과연. 카에데씨가 정리하자고 한 것에는 이러한 이유가.」

카에데 「잘 됐네요」미소   


[카나코는 잘 모르겠지. 저거 타카네 혼자 다 먹을 수 있을거야]
[과자에 밀린 우사밍 1패]
[인원수만 따지면 이 방이 1위]
[하나같이들 조합이 매치가 안 돼]
[이 방 과연 괜찮을까]


카에데 「그럼 이제부턴 우리도 비장의 한 수를 보여드릴까요?」기상

코노미 「어디 가시나요? 타카가키씨.」

카에데 「사람이 많이 모였을 땐 자고로 이거 아니겠어요?」

타카네 「그것은 샤암페인이란 것입니까?」오물오물

카에데 「아직 마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한 무알콜 샴페인도 있답니다. 아쉽게도 산베이 과자는 준비를 못 했어요」

아즈사 「방송에서 괜찮을까요?」아라아라

타카네 「딱히 제제가 없었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카에데 뭔가 파티 주체자 같다]
[아무도 말장난 같은 거에 반응이 없어]
[일 터지면 설마 수습할만한 멤버가 카에데밖에 없는거냐]


코노미 「수...술 먹는게 방송의 주제였나요?」

카에데 「어머? 바바씨에겐 이 무알콜 샴페인을 드릴거랍니다. 아직은 무리에요.」쓰담

코노미 「타카가키씨. 제가 몇 살로 보이시나요?」        

카에데 「음..... 바바 코노미... 팔팔 코노미.....8이 두개.... 이팔청춘.... 16세?」후훗

코노미 「그게 무슨?」

카에데 「농담이었어요. 나나씨와 동갑이려나요?」

나나 「엣? 나나와 동갑이라뇨. 나나는 영원한 17세..... 아」

코노미 「17세는 무슨! 어엿한 24살 어덜티라구욧! 아베씨. 코노미 언니라고 해 보세요.」

나나 「갑자기요? 바바씨. 나나는......」

코노미 「세상에서 나이를 따지는 데에 키가 전부가 아니라고요!」

나나 「코노미 언니의 말이 맞아요! 세상에서 나이를 따지는 데 나이가 전부가 아니에욧!」

아즈사 「어머어머」


[뭔 말들이 오고가는거야 지금]
[카에데>코노미>아즈사>타카네>나나,카나코 순인가 지금?]
[나나는 어디에나 낄 수 있고 어디에나 낄 수 없습니다]
[나이 따지는 데 나이를 안 보면 뭘 봐야 함?]
[출생 행성을 따지나보지]
[성인이 아닌 애들도 좀 챙겨줘]
[카나코짱 방 잘못 찾아 온 듯]


타카네 「참으로 맛있는 과자입니다」우물우물

카나코 「다행이에요. 저 사실 이 방에 게스트로 참여하게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제가 과연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타카네 「아닙니다. 이 과자만으로 충분히 카나코씨는 소중한 손님입니다」우물우물

카나코 「저 과자 뿐 아니라 음식이라면 그래도 조금은 할 수 있어요!」

타카네 「미무라 카나코라 불러도 되겠지요?」우물우물   

카나코 「그냥 카나코라 불러주셔도 돼요!」

타카네 「카나코. 그대는 혹시 라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술vs라멘인가 결국엔]
[여기는 방을 분리시켜야겠는데?]
[오른쪽 귀로는 카에데쪽을 듣고 왼쪽 귀론 타카네쪽을 들어야 하는 고난도 방송]
[정신없어...]
[그 와중에 잔 채워지고 있음 ㅋㅋ]


아즈사 「타카네짱? 라멘 얘기는 이따가 하는 게 어떨까?」

타카네 「아, 그러하군요. 이것이 그 샤암페인...」

카나코 「저, 저도 괜찮은건가요?」

아즈사 「무알콜이라 괜찮아요. 카나코짱」

코노미 「아베씨는 17세니까 알콜은 안돼요.」

나나 「나, 나나도 알고 있어요! 나나도 무알콜로... 그리고 아베가 아니라 나나라고 불러주세요! 우사밍 성에선 성을 부르지 않는답니다! 아하하」

코노미 「엄청난 캐릭터다」혼잣말

나나 「그, 그럼 다같이 마실까요?」홀짝

아즈사 「나나짱. 벌써부터 폭주하고 있네요-」

나나 「포, 폭주가 아니라. 어라? 혼자 마셔버렸네?」

코노미 「다시 따라줄테니까 이번엔 혼자 마시지 말 것!」

나나 「고, 고마워요. 그럼 첫 건배는 가장 연장자인 카에데씨가...」

카에데 「그러네요. 제일 연장자네요. 그럼. 술이 술술 넘어 갈 수 있도록.... 건배!」

일동 「건배!」


[술방이다]
[나도 맥주 준비했어. 건배!]
[일본주를 샴페인이라고 속이고 마시는 건 아니겠지]
[샴페인은 샴페인대로 일본주는 일본주대로 마실 거 같은데]


타카네 「술이 술술.....」홀짝

타카네 「오오. 이 맛은. 톡 쏘는 듯 하면서도 달짝지근 한 것이 입 안을 맴돌고 그 뒤에 약하게 올라오는 싸한 맛...」

아즈사 「타카네짱? 타카네짱에게 준 게 무알콜 샴페인이 맞다면 사과맛 나는 탄산음료일텐데...」

카에데 「제가 마신 것과 맛이 비슷한 듯 하네요. 타카네씨」후훗

코노미 「」 술병 확인 중

나나 「나.. 나나는 사과맛이었는데...」

코노미 「!」파악 완료

카나코 「저도 사과맛이었어요」

코노미 「타카가키씨? 타카네에게 왜 진짜 샴페인을 따르신건가요!」

카에데 「절대로 고의가 아니었어요. 하지만 이미 마셨다면 다음부터 조심할게요~」미소

타카네 「... 몸이 뜨겁습니다. 카나코. 혹시 얼음 과자는 없는건가요?」

카나코 「얼음과자는 미처... 아아! 차가운 물이라면...」두리번두리번

카에데 「물이라면 냉장고에」

카나코 「네. 흐음. 이건가.」졸졸졸

타카네 「카나코의 쿠키. 음료와 같이 먹기 제 맛입니다.」

카나코 「시죠씨. 여기 물이요」    

타카네 「감사합니다.」꿀꺽

타카네 「오오... 이 맛은. 부드러우면서도 달고도 신 맛이 입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콰앙

카나코 「시, 시죠씨?!」

아즈사 「아무래도 카나코짱. 뭔갈 잘못 따라 준 것 같네」아라아라

나나 「이거. 이대로 방송 계속 해도 괜찮은건가요?」  


[방송사고다!!!!!!]
[이게 무슨ㅋㅋㅋ]
[진정한 잠방은 안즈네가 아니라 여기였네]
[현실 취함이라닠ㅋㅋㅋㅋㅋㅋ]
[이거 방송으로는 백퍼 편집각]


코노미 「아....아하하. 저 예능 출연은 첨인데... 원래 이래도 되는 건가요?」멘붕

카에데 「타카네씨가 참으로 딱하게도...」

코노미 「이 상황에 말장난이 말이 되는 건가요?」

카에데 「아아. 녹화 시작한지 거의 처음이에요. 바로 반응해 주셨네요」감격

코노미 「에에--?」   

카에데 「그럼 이리 된 거, 우리들끼리 한 잔 더 해볼까요?」

나나 「나나는... 17세.... 여기에 낄 수 없다구욧!」

타카네 「카나코....쿠키....」몽롱

카나코 「아아. 저는 대체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오오」

타카네 「저는.....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괜찮습니다. 카나코. 그대의 쿠우키를.」간절

카나코 「괜찮으세요?」

타카네 「맛있으니까.... 괜찮습니다.」



[현재 시각 &시 50분. 현재의 실시간 상위 세 방송의 순위를 알려드립니다. 전반전 마지막 순위 공개임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3위. 실시간 시청자 12511명 <시마무라 우즈키, 간바리마스!>]


미오 「우와아아악! 순위가 올랐어! 시마무! 시부린!」

우즈키 「아아아!!! 꼴등이 아니에요! 4위도 아니에요! 린짱, 미오짱 덕분이에요!」

린 「다행이야. 다행이야」 와락


[현재 2위. 실시간 시청자 12901명 <인세와 함께 눕방>]


키라리 「안즈짱! 2위야! 2위!」

안즈 「떨어졌네... 그래도 뭐, 괜찮아. 애초에 1위는 너무 귀찮았으니까」도야

키라리 「이대로 쭈욱 가면 키라리도 안즈짱도 해피 해피! 후반전을 즐길 수 있을거늬☆」


[현재 1위. 실시간 시청자 13033명 <새로운 가챠는 언제나 환영이야>]


아미 「응훗훗! 1위는 당근지사! 이 모든 덕택은 미키미키덕분이야궁!」

마미 「미키미키가 쓰알로 우즈키를 뽑은 덕분이지. 암!」

미키 「린은 커녕 쓰알도 나오지 않은 아미랑 마미에게서 들을 소리는 아닌거야. 기념으로 10연차 하나를!」터치

아미 「아아아! 미키미키!!!!! 이제 별도 얼마 남지 않..... 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ㅏ아아 쓰알이 나왔어!!!」

마미 「오오오오오오오 과연과연과연과연.....」

미키 「이번에야말로 린이 나와서 미키는 이 방으로부터 해방을...」

아미 「미키미키. 절대로 이 방에서 해방할 수 없다구.」

마미 「또 나와버렸어」

미키 「왜 또 우즈키인거야!!」


[현재 1위부터 5위까지의 시청자 수의 격차는 약 천여명 정도로 얼마 나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도 순위는 계속 변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10분에 전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군! 우리는 선택받은 자들인 것이다~ (도야)'

카나 「여기서 선택받은 자들이라고 선포한 후에 도야를 외치는 것은 화자의 당돌함을 엿볼수가 있겠네요!」진지

치하야 「여기서의 화자는 노래부르는 자 그 자체니까. 캐릭터성이 엄청난 곡이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자신감도 엄청나고.」진지2  
하루카 「치하야짱. 카나짱. 우리 아무래도 꼴등할 거 같아」엉엉 

#

나나 「그러고보니 우리 만약에 꼴등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카에데 「음... 후반전에는 여기가 아니라 전반전에 1등한 방으로 가면 되겠네요.」태연

코노미 「에에? 근데 이렇게 앉아서 이러고만 있어도 되는 건가요?」안절부절

아즈사 「뭐... 아무래도 괜찮지 않을까?」

타카네 「쿠우키... 맛있군요...」오물오물

카나코 「저, 정말... 맛있는 것으로 괜찮은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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